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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전국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평균 31.7명이며, 대전시의 경우 2007년 24.1명→ 2011년에는 29.7명으로 증가하였다.
유성구는 자살률이 2007년 18.6명에서 2010년에는 26.7명으로 최근 3년사이 자살률이 43.5% 증가하였으나, 2011년에는 23.4명으로 감소한 상태이다.
2011년도 대전시 구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은
동구(41.3명) 중구(34.6명) 서구(28명) 유성구(23.4명) 대덕구(22.5명) 순임.